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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세티 프리미어 후휀다 기스복원 전 ( 도색 복원)
운전석 휀다에 흠집이 발생했습니다
사진 촬영을 잘못했는지 흠집의 정확한 위치가 보이지 않네요....ㅋㅋ
사진 찍는 기술을 좀 키워야 되겠습니다
도어의 뒤쪽으로 철판이 함몰된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함몰된 철판을 복원하고 도색 작업을 통해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요즘 항상 글에서 말씀드립니다만
요즘의 양산되는 컬러가 차량에 도장되어있는 컬러와의
이색감이 많습니다
이런 이색감을 최소화 하려면 글라데이션 기법을 사용하여
최대한 원래의 컬러를 살려 기존의 컬러와 자연스럽게 연결을 하여
이색감을 줄여 작업을 합니다
한판 도색이든 부분도색이든 이 글라데이션 기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컬러의 이색감으로 인해 차량이 바둑이가 됩니다
간혹 도로에 운행중인 차량중에 한판만 컬러가 다른 차량을 보신적이
있으시리라 봅니다
이런 차량들이 글라데이션 기법이 아닌 그냥 한판도색을 하였기 때문에
나타나는 상황입니다
물론 어쩔 수 없이 그냥 한판 도색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글라데이션 작업이 가능한 경우에도 기능의 문제로 인해
그냥 한판도색을 하는 경우도 또한 많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후휀다 기스복원 후 ( 도색 복원)
복원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라프에서 컬러가 가장 맞지않는 컬러입니다
도어와 휀다의 컬러 이색감이 그리 심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이 글라데이션 기법을 통해 복원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후휀다의 위쪽부분도 글라데이션 작업을 하여 컬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도색하지 않는 나머지 부분과 컬러의 이색감을 크게 느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