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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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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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후범퍼 기스복원 전 ( 부분도색 복원)
새차량의 범퍼에 흠집이 발생했습니다
범퍼의 중앙부분에 범퍼가 밀려 들어가고 긁힘에 의해
도장면이 벗겨졌습니다
후범퍼 몰딩 아래 부분으로 부분도색을 통해 복원을 하겠습니다
물론 기존의 컬러와 자연스러운 연결을 위해 글라데이션 기법을 통해
새롭게 도색하는 부분과 기존의 도장면과 연결을 할것입니다
흠집이 있는 부분을 도색 작업을 통해 복원을 하고
도색한 부분의 양쪽으로 글라데이션 작업을 하여 도장면을 연결
하여 작업을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K7 후범퍼 기스복원 중 ( 부분도색 복원)
부분도색 작업중의 사진입니다
흠집이 있는 부분을 복원하여 베이스 컬러를 도색 작업을 한 상태입니다
현재의 작업후에 크리어층을 형성하고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작업을 할것입니다
사진에서 가운데 부분에 흐릿하게 보이는 부분이 베이스컬러를
도색한 상태입니다
흐릿하게 보이는 부분까지 도색을 하고 크리어 층을 형성하여 건조 작업을 합니다
원래의 컬러를 최대한 살리고 새롭게 도색하는 부분을 줄여 전착도장되어있는
원래의 도장면을 유지하는것이 최고의 기술입니다
K7 후범퍼 기스복원 후 ( 부분도색 복원)
차량의 복원작업을 마치고 촬영하였습니다
기존의 컬러와 자연스럽게 연결을 하여 새롭게 도색한 부분의
이색감을 없앤 상태입니다
이렇게 부분도색 복원을 하는 것이 한판을 도색하는 것보다 기술력이 더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업체들이 부분도색 작업을 기피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현재 차량이 출고될때의 도장면이 제일 강하고 좋습니다
충돌에 의해 흠집이 생기더라도 도장면이 크랙이가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것이
전착도장의 장점중 한가지 입니다
새롭게 도색하는 보수도장 도료는 생산과정에 도색되는 소부도료와 달라
컬러의 이색감도 발생하며 도장이 완료된 후의 도장면의 경도및 유지력이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 도장의 전착도장을 최대한 살리는것이 중요합니다
어쩔수 없이 도색작업으로 복원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하더라고
흠집이 발생한 부분만 도색작업을 하고 나머지 부분은 전착도장을 살리면
차후에 충돌이 발생했을때 보수도장을 한 부분은 도장면이 약하여 떨어지거나
크랙 현상이 생기더라도 원래의 도장면은 그런 현상이 없기에
원래의 도장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